정치의 계절, 전직 언론인 대구경북권에 누가?
[19대 총선]언론인 정치참여 - 대구경북권


4월 11일 19대 총선을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는 예비후보 등록이 이어지고 있다. 언론인 출신도 예외는 아니다. 현역 언론인의 경우 공직선거법 제53조에 따라 선거일 전 90일인 1월 12일까지 현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참언론대구시민연대는 15일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9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들과, 지역언론에 보도된 예비후보를 분석한 결과, 언론인 (현역 국회의원 제외)출신 인사 중 대구경북권 출마예정자들을 조사했다.




19일 현재 11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TBC 이노수 전 사장은 수성을에, 대구MBC 정치부 오태동 기자는 동구갑에 각각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언론사별로는 매일신문 출신 2명, 대구MBC 1명, SBS 1명, TBC 1명, KBS 1명, 조선일보, 서울신문, BBS아침저널 진행자 각각 1명이며, 에듀타임즈 발행인,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중앙회 회장도 포함되어 있다.

한면 <미디어오늘>은 1월 10일까지 19대 예비후보로 등록된 인사 중 언론인 출신 인사들의 수는 50여명(전국)으로 파악했다고 밝히고 앞으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자료출처 : 한국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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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언론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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